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한수원 "밀양 지진, 규모 3.5…원전 영향 '0'"
입력 2019-12-30 09:25:07 | 수정 2019-12-30 09:25:06
나광호 기자 | n0430@naver.com
신고리 3·4호기 원전 전경/사진=한국수력원자력
[미디어펜=나광호 기자]한국수력원자력은 30일 오전 00시32분 경남에서 발생한 지진이 원자력발전소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고 이날 밝혔다.
한수원은 현재 가동 중인 발전소가 정상운전 중에 있으며, 이번 지진으로 인해 지진경보가 발생한 원전은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밀양시 동북동쪽 15km 지역에서 일어난 이번 지진의 규모는 3.5로 집계됐다.
[미디어펜=나광호 기자]
관련기사
밀양 지진 "규모 3.5, 창문 흔들리고 물건 떨어지는 정도"
"밸류체인 살리자"…한수원 '한국형 원전' 수출 박차
한수원, 원전 내진설계 기술력 제고 위한 워크숍 개최
[데스크칼럼]계속운전 7000억 투입, 원전 월성1호기 영구패쇄 동참한 공적들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데스크칼럼] 금양, 충격의 '상폐 위기'…7월에도 시장 요동치나
looks_two
'라이벌' 삼성-LG OLED 혈맹…"초격차 합작"
looks_3
[미르의 글로벌 레이더] AI가 삼킨 메모리, 애플도 삼성에 ‘백기’…K반도체 2028년까지 ‘역대급 슈퍼 사이클’ 진입
looks_4
방송 대체한 OTT… 규제는 여전히 과거형
looks_5
중국 판호 뚫렸지만 웃지 못하는 K-게임… 중국 '자본·의존도' 경계령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