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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학생팀, '환경지식탐험대 경연대회' 최우수상

입력 2014-11-01 17:12:28 | 수정 2014-11-01 17:12:45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건국대학교는 환경공학과 학생팀이 최근 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KEITI)이 주관한 '2014 환경지식탐험대'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 /사진=건국대학교

건국대 환경공학과 우현태(10학번), 장원근(10학번), 박다솜(14학번) 학생으로 구성된 '엔비유'(EnviU)팀은 지난 6월부터 10월 말까지 5개월 동안 환경지식탐험대로 활동하며 우수한 리포터 활동과 창의적인 기획아이디어로 최우수상인 환경부장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들은 '생생(生生)통신원'으로 활동하면서 국회기후변화포럼, 서울에너지드림센터,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 기후변화센터 토크콘서트, 프리뷰 인 서울, 모의유엔총회 생물다양성협약, 국가탄소시장 포럼 등에 참석했다.

또한 총 7회에 걸쳐 환경관련 포럼, 박람회, 전시관 등을 통해 실제 환경 산업을 확인하면서 환경 지식을 쌓았고 이를 토대로 각 활동을 보고서로 작성, 국가환경정보센터(KONETIC)에 게시함으로서 많은 이들에게 환경의 다양한 분야를 알리는데 큰 역할을 했다고 건국대 측은 전했다.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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