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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타일러, 미국 명문대 합격 비법 공개…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은?

입력 2014-11-17 22:03:41 | 수정 2014-11-17 22:05:09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비정상회담'에서 미국 대표로 출연 중인 타일러 라쉬가 미국의 명문대 합격 비법을 공개했다.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 17일 오후 방송은 '세계의 명문대'에 대해 각국의 이야기를 다루는 가운데 G11과 그룹 슈퍼주니어 규현과 게스트가 출연한다.

   
▲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세계의 명문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MC 전현무는 타일러에게 "미국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어떤 팁을 주고 싶으냐"고 질문했다.

이에 타일러는 "고등학생 때 대학 입학본부에서 일한 적이 있다. 미국의 좋은 대학을 가고 싶으면 절대 지원서 양식을 따라 해서는 안 된다"고 답했다.

이어 "미국에서는 대학 또한 하나의 커뮤니티다. 그래서 커뮤니티에 들어오는 구성원이 어떤 사람인지를 궁금해 하기 때문에 본인만의 독특한 생각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또 "사실 나도 입학시험은 잘 치지 못했지만 지원서에 내 이야기를 잘 써서 붙은 경우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MC 성시경은 "왠지 우리나라는 그런 걸 가르치는 학원이 생길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정상회담 타일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타일러, 똑똑해" "비정상회담 타일러, 좋은 이야기네" "비정상회담 타일러, 성시경도 웃겨"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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