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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 '확진자' 발생…청사 폐쇄·방역소독 실시
입력 2020-08-19 17:01:27 | 수정 2020-08-19 17:01:27
김규태 차장 | suslater53@gmail.com
[미디어펜=김규태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서울시청에도 발생했다.
서울시는 19일 시청 본관 2층 도시공간개선단 근무자 중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청사 전체를 폐쇄하고 방역소독을 실시하기로 했다.
시는 청사에서 근무하는 모든 직원에게 퇴실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8월 19일 시청 본관 2층 도시공간개선단 근무자 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발생했다./사진=미디어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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