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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차량용 반도체 부족 사태로 생산 중단
입력 2021-04-07 17:33:03 | 수정 2021-04-08 02:00:26
김태우 차장 | ghost0149@mediapen.com
[미디어펜=김태우 기자]쌍용자동차가 차량용 반도체 부족 사태로 8일부터 16일까지 완성차 생산을 중단한다.
쌍용차는 근무일 기준으로 7일간 평택공장 가동을 멈춘다고 7일 공시했다. 차량용 반도체 소자 부품 수급에 차질이 생기면서다.
쌍용차는 19일 생산을 재개할 예정이지만, 재개 시점은 향후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미디어펜=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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