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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서 50대 베트남인 개에 허벅지 물려…병원 치료
입력 2021-06-05 10:30:22 | 수정 2021-06-05 10:30:22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4일 오후 10시 28분께 경북 영천시 신녕면에서 베트남인 A(50)씨가 개에 허벅지를 물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건물 계단을 내려오다가 허스키 혼종에 오른쪽 허벅지를 물렸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소방에 따르면 개 목줄이 풀린 상태에서 A씨가 물렸고 병원 이송 때는 개 주인이 동승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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