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서울 도심서 분신 시도한 80대 노인 현장서 사망
입력 2022-01-05 22:53:25 | 수정 2022-01-05 22:53:25
유진의 기자 | joy0536@naver.com
[미디어펜=유진의 기자]5일 오후 8시 47분께 서울 중구 정동 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 인근에서 80대 노인이 자신의 몸에 스스로 불을 붙였다.
서울경찰청 전경./사진=미디어펜
신고를 받은 소방대원들이 바로 출동해 불을 껐지만 노인은 온몸에 화상을 입어 현장에서 사망했다.
경찰은 목격자를 대상으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미디어펜=유진의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저커버그 "뮤즈 사용자 북미에서만 1000만명 돌파…AI 인프라 투자 확대 지속"
looks_two
[美증시 특징주] 방산업체 록히드마틴 깜짝실적에 급등…"수주잔고 2900억 달러"
looks_3
치킨 넘어 종합식품기업으로…교촌, '소스·버거' 신사업 쌍끌이
looks_4
'건반 위의 구도자' 백건우, 데뷔 70주년 신예들과 함께
looks_5
[ESG특별기고]기후를 넘어 자연으로, 자본시장이 던지는 다음 질문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