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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진, JTBC '한 사람만' 합류…강예원과 新 케미스트리 예고

입력 2022-01-06 03:30:00 | 수정 2022-01-06 03:30:00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이영진이 '한 사람만'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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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디퍼런트컴퍼니는 5일 "배우 이영진이 JTBC 월화드라마 '한 사람만'(극본 문정민, 연출 오현종)에 합류해 촬영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영진은 극 중 변호사이자 강세연(강예원)의 대학 동기인 지윤서로 분한다. 지윤서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세연의 일이라면 어떠한 상황이라도 물불 가리지 않고 돕는 조력자로 드라마 속에서 강예원과 새로운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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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진은 "'한 사람만'의 대본을 읽으며 수많은 감정이 스쳤고, 용기를 전하는 지윤서 캐릭터에 욕심이 났다. '한 사람만'과 지윤서의 활약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캐스팅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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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MBC 드라마 '목표가 생겼다'에서 알코올에 의존하는 엄마 유미 역을 연기한 이영진은 미묘한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끊임없이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이영진이 '한 사람만'을 통해 보여줄 모습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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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만'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디퍼런트컴퍼니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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