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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해, 디퍼런트컴퍼니와 전속계약…데뷔 18년만 첫 소속사

입력 2022-01-21 15:40:00 | 수정 2022-01-21 19:32:59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이지해가 디퍼런트컴퍼니의 새 식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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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디퍼런트컴퍼니는 21일 “영화, 드라마, 뮤지컬을 아우르며 활약한 배우 이지해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앞으로 그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배우 이지혜가 디퍼런트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사진=디퍼런트컴퍼니 제공



이지해는 2005년 영화 ’공공의 적2‘로 데뷔한 18년차 베테랑 배우다. 영화 ‘82년생 김지영`을 비롯해 `상의원`, `한반도`, 드라마 '빙의', '청춘기록',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암행어사', '도도솔솔라라솔', '사이코지만 괜찮아', '낭만닥터 김사부2', '로맨스는 별책부록', '숫자녀 계숙자' 등 다수 작품에서 활약했다. 

특히, 그는 연극 '템플', '신인류의 백분토론', '올모스트메인' 등 작품성 높은 연극 무대에도 다수 출연해 연기력을 입증했다.

현재 이지해는 JTBC ‘그린 마더스 클럽’, 넷플릭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KBS2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에 캐스팅을 확정 짓고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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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디퍼런트컴퍼니는 배우 이영진, 변서윤, 차미경, 타쿠야 등이 소속된 배우 매니지먼트사다. 에이전트 사업과 해외 원작 IP 라이센싱 사업을 병행하고 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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