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실제상황' 내 애인은 죽은 사람?… 몰래 혼인신고하다 ‘경악’

2015-03-26 17:57 | 한기호 기자 | rlghdlfqjs@mediapen.com

[미디어펜=한기호 인턴기자] 26일 방송되는 재연드라마 ‘기막힌 이야기 실제상황’ 46회에는 3년 연인과 결혼만은 하지 않는 남자의 충격적 사연을 공개한다.

사연 제목은 이른바 ‘죽어야 사는 남자’. 영상에는 3년째 달콤한 연애 중인 장미영(가명)과 공수철(가명)이 등장한다.

공 씨는 장 씨가 원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다 해 주지만, 단 한 가지 부탁은 절대 들어주지 않았다. 그것은 바로 결혼이었다. 장 씨가 결혼 이야기를 꺼내면 공 씨는 말 돌리기에 급급했다.

연인에게 버림받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장 씨는 몰래 혼인신고까지 해둔다. 그러나 혼인신고 과정에서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난다. 공 씨가 사망신고가 돼있는 것도 모자라 유부남으로 밝혀지기까지 한 것이다.

사망신고 된 남자와 결혼한 여자의 충격적인 사연과 앞으로의 운명은 26일 밤 11시 MBN ‘기막힌 이야기 실제상황’에서 방송된다. 

   
▲ 사진=MBN '기막힌 이야기 실제상황' 로고 캡처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