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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기부요정 등극…탄생 13100일 맞아 투표 수 1위 달성

입력 2022-03-22 11:55:00 | 수정 2022-03-22 20:02:55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연예인 순위 서비스 '최애돌 셀럽'에서 배우 김선호가 3월 19일, 배우 카테고리 제14대 기부요정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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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김선호가 태어난 지 13100일을 맞이하여 팬덤 '선호하다'에서는 하루 동안 73,781,513표를 달성, 커트라인 5천500만을 한참 넘긴 투표수로 남자 배우 순위 1위를 달성하고 기부요정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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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돌셀럽'에서는 팬들이 힘을 모아서 서포트를 달성하고 직접 만든 디자인을 제출하면 최애의 이름으로 원하는 광고를 게시할 수 있다. 5월 생일인 김선호를 위해서 건대입구역, 용산역, 홍대입구역 등의 광고를 성공시킨 팬덤 '선호하다'는 다양한 국가에서 서포트를 개설하고 성공시키는 등 엄청난 화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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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는 '최애돌 셀럽'에서 첫 기부요정 달성으로 누적 기부금액 50만원을 달성했다. 김선호의 이름으로 밀알복지재단에 전달될 기부금은 코로나19로 고립된 장애인을 위한 기금으로 쓰인다. '최애돌 셀럽' 총 누적 기부금액은 6,20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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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김선호는 영화 '슬픈 열대'를 촬영 중이다.​


사진=솔트엔터테인먼트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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