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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관광주간 단기방학 맞이, 전국 행사급증 "서울, 부산, 전남 찍고"

입력 2015-04-08 10:53:56 | 수정 2015-04-08 11:16:02
이승혜 기자 | soapaerr@daum.net

[미디어펜=이승혜 인턴기자] 가정의 달을 맞아 전국의 초, 중, 고 90%가 5월 관광주간 단기방학을 시행한다.

국내 관광 활성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시행하는 이번 행사는 다음 달 1일부터 2주간을 5월 관광주간 단기방학 기간으로 정했다. 이에 전국의 초, 중, 고교 1만 199곳이 학교 자체적으로 짧게는 3일부터 길게는 10일까지 단기방학에 들어간다.

   
▲ 사진=YTN 뉴스 캡처

5월 관광주간 단기방학 기간에는 국립공원 야영장과 사찰, 테마파크 등 3천여 곳에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또 5월 관광주간 단기방학 기간에 코레일 관광열차는 주중 요금을 25%까지 할인한다.

이에 5월 관광주간 단기방학 기간에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위한 전국 축제일정 역시 눈길을 끈다.

충남 태안에서는 태안 튤립 축제가 5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아로마 축제와 작은 음악회도 열리니 가정의 달을 맞아 봄나들이 장소로 적합하다.

경기 가평군에 위치한 아침고요수목원 봄나들이 봄꽃축제는 오는 4월 18일 개최해 5월 31일까지 열린다. 향기롭고 푸른 다양한 꽃과 나무를 보며 지친 몸과 마음에 활기를 불어 넣어줄 수 있다.

전남 담양군에서는 담양 대나무 축제가 5월 1일부터 5월 5일까지 열린다. 대나무 뗏목타기 행사와 대나무로 다양한 제품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부산 동구에서는 부산 연등축제가 5월 1일부터 5월 25일까지 열린다.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 행사와 축하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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