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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기부요정 등극…탄생 9600일 맞아 팬덤 아미 화력 폭발

입력 2022-04-12 12:15:00 | 수정 2022-04-12 19:56:40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지난 11일 방탄소년단(BTS)의 뷔가 태어난 지 9600일을 맞이해 아이돌 팬덤 순위 서비스 '최애돌'에서 당일 투표수 1위를 달성하고, 제315대 기부요정으로 선정돼 기부금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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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돌'은 각종 기념일에 55,555,555표 이상을 달성하면 기부요정으로 선정해 기부하고 있다. 아미들이 힘을 모아 뷔의 탄생 9600일 날 투표수를 달성하면서 특별한 기념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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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의 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해 커뮤니티에 모인 팬덤 아미(A.R.M.Y)는 '#우리태형_9600일_축하해', '#9600DaysWithTaehyung' 해시태그와 함께 "보라하는 태형아 태어나줘서 고마워. 함께 오래오래 행복하자", "존재만으로 소중한 태형아 보라해요" 등의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그 외 직접 만든 배너를 최애돌 커뮤니티에 장식하는 등 전 세계 팬덤 아미가 하나로 뭉치는 기념일을 보냈다.


사진=빅히트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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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5대 기부요정으로 등극한 뷔의 이름으로 밀알복지재단에 전달될 기부금은 국내 저소득 장애아동 가정과 코로나19로 고립된 위기 가정을 위한 기금으로 쓰인다. 뷔는 '최애돌'을 통해 총 누적 450만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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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미국 라스베이거스 얼리전트 스타디움에서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S VEGAS(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라스베이거스) 콘서트를 진행 중이며 오는 15일, 16일에도 이어진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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