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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 요시, 기부요정 등극…'다라리' 역주행 속 글로벌 인기 ↑

입력 2022-05-18 13:05:00 | 수정 2022-05-18 21:17:40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지난 15일 트레저(TREASURE) 요시가 생일을 맞아 아이돌 인기 순위 서비스 '최애돌'에서 제330대 기부요정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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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돌'은 각종 기념일에 55,555,555표 이상을 달성하면 기부요정으로 선정해 기부하고 있다. 팬덤 트레저 메이커(TREASURE MAKER)가 요시의 생일날 '최애돌' 투표수 57,753,524표를 달성하면서 특별한 기념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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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의 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해 커뮤니티에 모인 팬들은 '​#해피요시데이', '#호빵같이_따끈한_요시가_찾아왔어' 해시태그와 함께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또 팬덤이 모여 '최애돌'을 통해 광고 서포트를 성공했다. 팬들이 직접 디자인까지 제작한 CM보드 광고는 건대입구역에서 22일까지 만날 수 있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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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0대 기부요정으로 등극된 요시의 이름으로 밀알복지재단에 전달될 기부금은 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크라이나 피난민을 위한 긴급구호 기금으로 쓰인다. 요시는 '최애돌'을 통해 첫 기부금 달성으로 누적 50만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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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가 속한 트레저는 12인조 보이그룹이다. 미니 1집 수록곡 '다라리'(DARARI)가 SNS를 타고 역주행하고 각종 글로벌 음원 차트에 진입하면서 지난 4월 진행된 콘서트에서 '다라리'를 후속 활동으로 예고한 바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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