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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트와이스, 기부천사 등극…5월의 아이돌 선정

입력 2022-05-19 11:15:00 | 수정 2022-05-19 11:15:00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엑소(EXO)와 트와이스(TWICE)가 아이돌 인기순위 서비스 '최애돌'에서 명예전당 남녀 그룹 누적 순위 각각 1위에 올라 제80대 기부천사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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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6일부터 5월 15일까지 30일간 국내외 팬들의 꾸준한 투표로 엑소는 남자 그룹 누적 순위 1위를 차지하고 17개월 연속 기부천사를 달성했다. 30일 중 23일 1위를 달성하며 매일 왕좌를 지킨 엑소는 현재까지 기부천사 50회, 기부요정 23회, 총 73회 기부로 누적 기부금액 3650만원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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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전당 2위는 방탄소년단이 꾸준히 순위를 지키고 있다. 3위는 몬스타엑스가 차지했으며 4-5위는 신흥 강자로 떠오르는 그룹들의 경쟁이 치열하다. 인기 몰이 중인 에이티즈, 스트레이 키즈, 트레저, 엔하이픈이 순위를 나누고 있다. 이번 명예전당에서는 4위 에이티즈, 5위 스트레이 키즈가 차지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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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덤 원스의 꾸준한 응원을 받고 트와이스는 여자 그룹 부문에서 21개월 연속 누적 순위 1위를 차지했다. 지금까지 기부천사 46회, 기부요정 14회, 총 60회 기부하여 누적 기부금액 3천만 원을 달성했다. 그룹으로서의 인기는 트와이스가 독보적인 점수를 기록하고 있다. 명예전당 ​여자 그룹 2위는 블랙핑크, 3위는 시크릿넘버, 4위 레드벨벳, 5위 비비지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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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돌'은 종합 누적 순위 1위를 달성하면 기부천사로 선정해 기부와 동시에 지하철 CM보드 광고를 진행한다. 광고는 5월 말부터 고속터미널 역에서 볼 수 있으며. ‘최애돌’ 누적 기부금액은 3억 4000만원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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