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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영탁·이찬원, 9월 TOP3…'최애돌 셀럽' 기부천사 등극

입력 2022-09-06 11:20:00 | 수정 2022-09-06 12:22:27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2022년 9월 임영웅, 영탁, 이찬원이 팬들의 꾸준한 응원으로 '최애돌 셀럽' 제26대 기부천사로 선정돼 지하철 광고와 기부금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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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인기 순위 서비스 '최애돌 셀럽'에서는 배우, 가수, 예능, 댄서 카테고리를 모두 더한 명예전당 '종합 누적 순위'에서 ▲종합 TOP 3 임영웅, 영탁, 이찬원 ▲여자 가수 부분 송가인 ▲남자 배우 부분 김선호 ▲여자 배우 부분 송지효 등이 각 1~6위로 9월의 기부천사로 등극했다. 이는 100% 팬들의 30일간 꾸준한 투표로 이룬 결과다.


사진='최애돌 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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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돌 셀럽'은 선정된 기부천사의 이름으로 지하철 광고와 기부를 진행한다. 26대 기부천사의 광고는 9월 15일부터 홍대입구역 디지털보드로 만날 수 있다.

그중 3000만표를 넘은 셀럽에게 주어지는 추가 광고는 변함없이 임영웅에게 주어진다. 매달 목표를 돌파하는 임영웅은 이번 달 무려 평균 1억에 가까운 투표수를 달성하며 화력을 뽐냈다. 추가 광고는 27일부터 용산역에서 만날 수 있다.

기부천사로 선정된 셀럽의 이름으로 전달되는 기부금은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전달되며, 현재 군부 쿠데타로 교육 시스템 마비를 겪고 있는 미얀마 학생들을 위한 교육 인프라 구축 기금으로 각 50만원(총 300만원)이 기부될 예정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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