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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사쿠라X홍은채, 치명적인 비주얼
입력 2022-11-16 10:40:00 | 수정 2022-11-16 10:40:00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르세라핌의 사쿠라와 홍은채가 얼루어 코리아 12월호의 커버와 화보를 장식했다.
화보는 연말의 화사한 분위기와 더불어 한 해 동안 고생한 이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깊이 있는 분위기로 완성했다.
얼루어 코리아 커버걸로서, 또 모스키노의 뮤즈로서 카메라 앞에서 선 그녀들의 모습은 얼루 어코리아 12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얼루어 코리아
사진=얼루어 코리아
사진=얼루어 코리아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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