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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성 11월 아빠된다. 박지성 부인 김민지 전 아나운서. /SBS 방송화면 캡처 | ||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박지성 11월 아빠 소식이 전해지면서 부인 김민지 전 아나운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10년 유혜영, 김주우 아나운서와 SBS 17기 아나운서로 입사한 김민지는 선화예고, 이화여대 서양화과 출신의 예술 엘리트 코스를 밟아왔다.
아버지 김덕진 변호사는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를 지냈고 어머니 오명희 교수는 현재 수원대 미술대학에서 동양화를 가르치고 있다.
1남2녀 중 둘째딸인 김민지는 지난해 7월 박지성과 백년가약을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