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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6경기 연속 멀티히트...해설진 ‘신인왕 후보 유력’

입력 2015-07-25 14:49:12 | 수정 2015-07-25 14:53:02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로 진출한 강정호 선수가 좋은 성적을 거두며 현지 해설진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 메이저리그로 진출한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강정호 선수가 25일 PNC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경기에서 6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기록했다.YTN 뉴스화면 캡처.

25PNC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경기에서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강정호는 5번 타자 3루수로 출전했다.
 
강정호 선수는 이날 경기에서 맥스 슈어저를 상대로 첫 두 타석에서 연속 안타를 기록해 6경기 연속 멀티 히트 행진을 이어갔다.
 
이에 따라 강정호 선수는 4타수 2안타를 기록하며 시즌 타율 0.289, 득점 하나를 추가했다.
 
해외 해설진은 이에 강정호 선수를 신인왕 후보로 거론될 유력한 한명이라는 평가를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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