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내일은 입추 "감이 익어갑니다"
입력 2015-08-07 18:53:36 | 수정 2015-08-07 19:55:55
홍정수 기자 | djshong204@mediapen.com
[미디어펜=홍정수기자]가을로 접어드는 입추를 하루 앞둔 7일 서울시내 한 주택가에 있는 감나무에 감이 열려 잠시나마 찜통 더위를 잊게하고 있다.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美증시 특징주] AI 전력대란 해결사 블룸에너지 10% 급등…대규모 시설확장
looks_two
[美증시 특징주] 세계최대 크루즈 카니발, 어닝서프에 13% 폭등…예약률 사상최고
looks_3
[美증시 특징주] 애플, '뮤즈' 위협론에 급락…메타는 3일만에 급등
looks_4
황정민·정성화·정상훈 '미세스 다웃파이어'로 뭉친다
looks_5
피해 구제? 기업 잡기?… 독소조항 '집단소송법' 논란 재점화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