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표정이 왜 이래"…애국지사 후손 전시회 간 김무성·문재인
입력 2015-08-12 17:46:44 | 수정 2015-08-12 17:52:49
홍정수 기자 | djshong204@mediapen.com
[미디어펜=홍정수기자]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 독립운동가 오희옥 지사가 12일 서울 종로구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열린 광복 70주년 특별기획전 '독립을 향한 여성영웅들의 행진' 개막행사에 참석해 애국지사 후손들의 전시회를 둘러보고 있다.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노후 아파트 늘어나는 지방…미분양에 신규 공급도 정비도 '막혔다'
looks_two
“해외 상장 제동"… 솔리다임, '주주' 이해상충에 미래 투자 발목?
looks_3
반도체·디스플레이 온실가스 배출계수 국내 최초 개발…IPCC 국제 DB 등재
looks_4
[시음기] "라떼는 뒷주머니에"…돌아온 '캪틴큐'에 제대로 취한 '늙크크' 부장들
looks_5
불확실성 뚫은 최윤범 ‘실행형 리더십’…고려아연 성장 이끈다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