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동국대학교는 경기 고양 바이오메디캠퍼스(BMC)에서 ‘고양학사 준공식’을 지난 19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기숙사인 고양학사에는 학생 4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객실 210실이 들어섰다.
한태식 동국대 총장은 “그동안 기숙사가 없어 학생들이 원거리 통학으로 어려움을 겪어왔다. 고양학사의 준공으로 이러한 불편함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생각한다. 훌륭한 교육시설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바이오 인재를 육성하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지난 19일 경기 일산 동국대 바이오메디캠퍼스에서 진행된 '고양학사 준공식'에서 대학 관계자 등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