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26일 프로야구 인천 한화-SSG, 수원 키움-KT 경기 우천 취소
입력 2024-05-26 15:22:28 | 수정 2024-05-26 15:22:28
석명 부국장 | yoonbbada@hanmail.net
[미디어펜=석명 기자] 26일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두 경기가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열릴 예정이던 인천 한화 이글스-SSG 랜더스, 수원 키움 히어로즈-KT 위즈 경기가 우천으로 인한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고 밝혔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 된다.
사진=KT 위즈
이날 두 경기가 취소됨으로써 올 시즌 KBO리그는 개막 후 총 25경기가 비 또는 미세먼지를 이유로 열리지 못했다.
[미디어펜=석명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저커버그 "뮤즈 사용자 북미에서만 1000만명 돌파…AI 인프라 투자 확대 지속"
looks_two
[美증시 특징주] 기술주 팔고 제약주로 '대규모 순환매'…모더나·일라이릴리 급등
looks_3
치킨 넘어 종합식품기업으로…교촌, '소스·버거' 신사업 쌍끌이
looks_4
삼성의 하만 인수 10년… 매출 2배 키우고 명품 오디오 품었다
looks_5
'건반 위의 구도자' 백건우, 데뷔 70주년 신예들과 함께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