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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보컬' 황가람, 오늘(27일) 솔로 신곡 나온다

입력 2024-07-27 12:02:34 | 수정 2024-07-27 20:30:38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가수 황가람이 이별 발라드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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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황가람의 디지털 싱글 '어제보다'가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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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다'는 더 이상 마주할 수 없는 사랑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현한 서정적인 노랫말이 가슴을 울리는 감성 발라드 곡으로, 이별의 아픔과 되돌릴 수 없는 현실을 안타까워하는 감정을 진솔하게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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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피아노 선율 위 이야기하듯 부르는 감성적인 도입부와 점차 고조되는 감정선을 따라가는 드라마틱한 오케스트라, 황가람의 애절한 고음 파트로 전개된다. 가슴 절절한 가사와 황가람의 시그니처인 허스키한 보컬이 어우러져 깊은 울림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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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피노키오의 보컬 멤버이자 솔로곡 '네 이름', '그, 늘', '기적처럼' 등을 선보인 황가람이 이번에는 어떤 여운을 전할지 기대된다.


사진=JMG(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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