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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일상 프로듀싱' 쓰리피스, 오늘(5일) '서머 필링'으로 데뷔

입력 2024-08-05 09:30:00 | 수정 2024-08-05 15:34:27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걸그룹 쓰리피스(3piece)가 정식 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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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SW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쓰리피스(비키, 수, 이야)가 이날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데뷔곡 ‘서머 필링(Summer Feeling)’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사진=SW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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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피스는 멤버 비키(Viki), 수(Soo), 이야(Iya)까지 총 세 명으로 구성된 그룹이다. 걸그룹 카밀라 출신 비키를 비롯해 타히티 출신 수, 그리고 압도적인 퍼포먼스 실력을 갖춘 이야가 뭉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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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곡 ‘서머 필링’은 트로피컬 요소가 가미된 유로팝 느낌의 곡이다. 힐링과 시원한 여름 느낌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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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피스는 데뷔곡으로 전 가사를 영어로 하는 이례적인 행보를 택했다. 전 세계 배급유통을 워너뮤직으로 해 월드와이드를 목표로 한다.

쓰리피스는 대한민국 대표 작곡가 윤일상이 직접 프로듀싱을 맡았다. 윤일상은 브라운 아이드 걸스 이후 처음으로 걸그룹 프로듀싱에 나섰다.

쓰리피스 그룹명에는 세 가지 조각이 모여 하나의 정장을 완성하듯, 셋이 모여야 가장 빛나는 그룹이라는 의미가 담겼다. 청순, 매혹, 건강미 매력의 멤버 세 명이 뭉쳐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K팝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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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쓰리피스는 ‘서머 필링’을 시작으로 오는 9월 미니 앨범을 선보일 예정이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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