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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교육 정상화 기여 대학' 공동사업·연구, 건국대 등 선정

입력 2015-09-25 09:20:52 | 수정 2015-09-25 09:21:40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건국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진행한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추가지원 사업에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추가사업에서 건국대는 공동사업·공동연구 부문에 선정됐으며 경희대, 서울여대, 연세대, 중앙대, 한국외대와 연구비 7200만원을 지원 받아 ‘학생부종합전형 운영공통기준과 용어표준화 연구’를 진행한다.

또한 건국대, 서울과기대, 서울시립대, 이화여대와 함께 참여한 공동사업 부문 선정에 따라 고교교육 정상화 프로그램을 운영과 관련해 연구비 4200만원을 지원받는다.

박찬규 건국대 입학처장은 “건국대는 전형 간소화와 학생부 위주의 선발 등 고교교육 정상화와 공교육 활성화의 취지에 맞게 입시정책을 혁신하고 있다. 이번 선정을 계기로 다른 대학과 협력해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 개발과 대입 제도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자료사진=건국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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