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미디어펜 포토]아우디·폭스바겐 배기가스 조작 "꼼작마"
입력 2015-10-01 16:52:14 | 수정 2015-10-01 17:06:48
홍정수 기자 | djshong204@mediapen.com
[미디어펜=홍정수기자]폭스바겐의 배출가스 조작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1일 오후 인천 서구 국립환경과학원 교통환경연구소에서 연구원들이 폭스바겐 계열사 차량인 아우디 A3 모델의 차대동력계 실험을 하고 있다. 환경부는 배출가스 조작으로 미국에서 문제가 된 아우디·폭스바겐 디젤 승용차 4종(골프, A3, 제타, 비틀/ 이상 유로6)에 더해 유로5 차종인 골프와 티구안 2종을 추가로 검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해외 상장 제동"… 솔리다임, '주주' 이해상충에 미래 투자 발목?
looks_two
반도체·디스플레이 온실가스 배출계수 국내 최초 개발…IPCC 국제 DB 등재
looks_3
[시음기] "라떼는 뒷주머니에"…돌아온 '캪틴큐'에 제대로 취한 '늙크크' 부장들
looks_4
불확실성 뚫은 최윤범 ‘실행형 리더십’…고려아연 성장 이끈다
looks_5
[오늘의 언박싱] 이마트24 ‘김포 2026’·CJ제일제당 ‘저당 닭가슴살 볼’ 外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