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숭실대학교는 청소, 경비 등 학내 노동자 200여명에게 총학생회가 식사 대접 행사를 5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최근 축제기간 벌어들인 수익금으로 식사 자리를 마련한 숭실대 총학생회는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윤홍준 숭실대 총학생회장은 “축제 기획 단계에서부터 축제의 마무리를 축제 뒷정리를 도와주시는 청소 어머니들과 함께 하고 싶었다. 이렇게 뜻깊은 행사를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 ▲ /사진=숭실대학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