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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석·박사과정 데이터사이언스학과 신설

입력 2015-10-08 14:06:53 | 수정 2015-10-08 14:07:14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건국대학교는 소프트웨어(SW)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 분야 융·복합 전문가 양성을 위해 대학원 석박사 과정에 데이터사이언스학과를 신설했다고 8일 밝혔다.

데이터사이언스학과에서는 기존 학문적 전문성과 함께 수리과학, 컴퓨터 및 서비스의 특성을 융합해 대규모 데이터 수집·저장·처리·분석·활용을 위한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유규상 건국대 응용통계학과 교수는 “최근 대규모 데이터로부터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전문 인력의 수요가 급증하면서 자연스럽게 데이터 과학자(Data Scientist)가 주목받고 있다. 컴퓨터의 활용, 자료의 분석, 비즈니스 모델링 등에 대한 지식을 고루 갖춘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과정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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