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10인의 여군 멤버들이 부사관학교 최종 훈련인 '맨손격투훈련'에서 격렬한 대결 끝에 최종 수료하고, 최종 부대인 ‘독거미 대대’에 입소하는 내용이 선보인다.
‘독거미대대’ 입소에 성공한 멤버들은 3명의 선임간부들과 마주했다. 첫 만남부터 멤버들을 놀라게 한 건 바로 이들의 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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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밤 진짜사나이. 10인의 여전사는 여군 특수부대 '독거미대대'에 입소한다. 이들과 동고동락한 여군은 연예인 뺨치는 미녀 삼총사./MBC 제공 |
10인은 강인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외모를 예상했으나, 특수부대원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할 정도로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3명의 선임간부의 닉네임은 독거미부대 ‘미녀삼총사’.
이에 놀란 한 멤버는 “여기는 얼굴보고 뽑습니까?” “우리보다 더 연예인 같습니다”며 대원들의 빼어난 미모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미녀 삼총사는 반전한다. 첫 만남부터 10인 멤버들에게 거친 말들을 서슴없이 내뱉는다.
진짜사나이에서는 독거미부대 입소에 앞서
10인의 여군 멤버가 부사관학교에서 벌이는 마직만 훈련
, ‘맨손 격투훈련
’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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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밤 미녀삼총사는 여군 부사관학교를 최종 수료하기 전 '격투훈련'을 치룬다. |
최소한의 보호 장구만 갖추고 주먹다짐하듯 승부를 겨루는 ‘맨손격투훈련’에 제시가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제시는 스스로 “싸움에 자신있다”를 외치며 나섰고, 그 어떤 날보다 적극적으로 훈련에 임해 동기들을 공포에 떨게 만들었다.
제시의 첫 번째 사냥감은 사유리. 사유리 역시 이날 “나는 동네 양아치였다”고 고백하며 맨손격투훈련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평소 서로를 맞수라 여기던 제시와 사유리의 빅매치가 성사돼 모두의 기대를 샀다는 후문.
부사관학교의 마지막 훈련과 특수부대 ‘미녀삼총사’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11일(일) 저녁 6시 20분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