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한민족방송 남북공감 토크콘서트 '동행' 운현궁서 개최
수정 2015-04-27 18:11:56
입력 2015-04-27 18:07:48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북한·중국 동포 대상 라디오 국제방송인 KBS 한민족방송이 서울 종로구 운현궁에서 남북공감 토크콘서트 ‘동행’을 28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봄과 어울리는 음악과 북한 음식 및 혼례 문화 등을 주제로 진행되며 북한 음식 연구가 김은옥 원장과 요리연구가 김하진씨, 가수 김한철, 일락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진행을 맡은 방송인 김희영씨는 "이번 행사에서 '봄'이란 '통일의 봄'을 의미한다. 어렵게만 느끼는 북한을 음악과 음식으로 다가가 서로 이해하고 공감하고 싶다. 이번 콘서트를 통해 봄이 오는 소리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무료로 진행되며 내달 15일 KBS 한민족방송 라디오를 통해 방송된다.
![]() |
||
| ▲ 남북공감 토크콘서트 '동행'. /자료사진=KBS 한민족 방송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