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정통 트로트 끝판왕들이 만났다.5일 KBS2 '트롯 매직유랑단' 영상이 선공개됐다. '트롯 여제' 송가인과 '트롯계의 혜성' 진해성이 신세영의 '전선야곡'...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드라마월드'의 마법이 드디어 시작됐다.라이프타임의 금, 토 드라마 '드라마월드'는 방송 첫 주부터 K-드라마 팬이라면 공감 가능한 클리셰와 화려한 카메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대박부동산' 장나라와 정용화의 불꽃 튀는 첫 대면 현장이 공개됐다.KBS 2TV 새 수목드라마 '대박부동산'(극본 하수진·이영화·정연서, 연출 박진석)은...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NCT드림 천러가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5일 "천러가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확진자인 당사 직원과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가 뮤즈 김연아와 함께한 러닝 스타일 화보를 공개했다.이번 화보는 전체적으로 프레시폼 육각형 모양과 쿠...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보이그룹 동키즈(DONGKIZ)가 컴백을 앞두고 역대급 비주얼을 뽐냈다.동키즈(원대, 경윤, 문익, 재찬, 종형)는 5일 공식 SNS를 통해 네 번째 싱글...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하승리, 김규완, 이제나, 임예지가 신생 엔터테인먼트사 제이윈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었다.소속사 제이윈엔터테인먼트는 5일 오후 "배우 하승리, 김규완과 가...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솔직한 입담을 선사한다. 소속사 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는 5일 "6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되는 KBS1 '아침마당'에 서동주가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보이그룹 BAE173이 강렬한 비주얼로 컴백 열기를 높였다.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는 5일 공식 SNS를 통해 BAE173(제이민, 한결, 유준, 무진, 준서...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새롬이 이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5일 오후 방송된 SBS Plus '강호동의 밥심'(이하 '밥심')에는 방송인 김새롬이 출연했다.이날 '밥심'에...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가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네이버웹툰 '여신강림'을 연재 중인 야옹이 작가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상을 게재, 근황을 전했...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오지호가 8년 동안 참아왔던 설움을 토로하다 눈물을 흘린다.5일 오후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오지호, 은...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산전수전 다 겪은 이혼 전문 변호사도 화나게 만드는 사연이 '애로부부'에서 공개된다.5일 오후 방송되는 채널A, SKY 예능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겸 배우 하니가 마음속 깊이 갖고 있던 고민거리를 털어놓는다.5일 오후 방송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107회에는 그룹 E...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최여진이 '미스 몬테크리스토'본방사수를 당부했다.최여진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곧 월요일이다. 월요일이 좋은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생방송 투데이'가 맛집을 찾아 전국으로 떠난다.5일 오후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다짜고짜 이PD 맛투어', '자족식당', '먹킷리스트'...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미스트롯2’ 진 양지은이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양지은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로필 사진 B컷 폰으로 찰칵”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의 친누나 정지우가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5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정지우는 오는 5월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2TV 생생정보'가 전국의 맛집을 찾아 떠난다.5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2TV 생생정보'는 '생생현장', '유별난 맛집', '장사의 신', '...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펜트하우스2' 배우 김영대가 종영소감을 전했다.김영대는 5일 소속사 아우터코리아를 통해 "현장에서 선배님들께 많이 배웠고, 감사했다. 값진 경험이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