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주혜 기자]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후보들이 8일 대구·경북 합동연설회에서 "보수의 심장에서 보수의 미래를 열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후보들은 일제히 스스로를 "국민의힘...
[미디어펜=김견희 기자]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공약인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사업 수주를 앞두고, 국내 전선 업계의 양대 산맥인 LS전선과 대한전선 간 경쟁이 격화하고 있다. 양...
[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한국계 할리우드 스타 존 조(한국명 조요한)가 생애 처음으로 조국의 시리즈에 출연한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에서 미국 국무부...
[미디어펜=홍샛별 기자]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 속 5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했다.8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17.67포인트(0.55%) 내린 3210.01에 거래를...
[미디어펜=배소현 기자]LG유플러스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 3000억 원대를 돌파하며 연간 영업이익 1조 원 돌파 가능성을 높였다. 자원의 효율적 재배치와 AI(인공지...
[미디어펜=이희연 기자]국민의힘은 8일 8.22 전당대회 대구·경북 첫 합동연설회에서 보수 결집을 통한 당 재건을 당부하며 이재명 정권과 맞써 싸울 수 있는 강한 야당을 만들어야 ...
[미디어펜=석명 기자] KIA 타이거즈가 남은 시즌을 김도영 없이 치르기로 했다. 김도영이 또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기 때문이다.KIA 구단은 8일 "김도영이 오늘 오전 자기공명영상...
[미디어펜=문상진 기자]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가 교육부의 ‘2025~2027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2023년, 2024년에 이어 3년 연속 교육혁신 성과 부문 최고 등...
[미디어펜=문상진 기자] 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 인공지능융합연구원과 대구테크노파크(원장 김한식)는 지난 7일 오전 10시 40분, 세종대학교 집현관 10층 소회의실에서 인공지능(...
[미디어펜=문상진 기자]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최근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 ‘2025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교육혁신 성과 부문 S등급, 자체 성과관리 부문...
[미디어펜=이미미 기자]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지난 7일, 지성규·김흥석 공동 대표이사가 일신 상 사유로 사임한 데 따른 임시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곽도연·김철환 신...
[미디어펜=김주혜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자는 8일 안철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를 향해 "더불어민주당과 같은 편은 다름 아닌 안 후보"라며 "내부총질을 멈추고 당원들에게...
[미디어펜=권동현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빠른 민생회복’과 ‘강경 개혁’의 투트랙 전략으로 정국 주도권 확보에 나섰다. 이재명 정부 출범 직후부터 전방위적인 정책 드라이브에 속도를...
[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19세기 유럽, 죽지 않는 군인을 만들고자 한 과학자 ‘빅터 프랑켄슈타인’과 그의 실험으로 태어난 ‘괴물’의 엇갈린 운명을 그린 공연 실황 ...
[미디어펜=조태민 기자]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능력평가액 5조8738억 원을 달성하며 10위를 유지했다. 지난해와 같은 순위지만 경영평가와 신인도평가액이 동반 상승하면서 사실상 순...
"이재명 정부는 실용적 시장주의 정부가 될 것입니다. 통제하고 관리하는 정부가 아니라 지원하고 격려하는 정부가 되겠습니다.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기업 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규제는 네...
[미디어펜=석명 기자] LG 김현수가 KBO 리그 역대 4번째 2500안타 달성에 4개만을 남겨두고 있다.김현수는 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홈 경기에서 2타수 1안타 2볼넷 ...
[미디어펜=김성준 기자] 올 2분기에도 편의점 매출이 역성장하며 업황 악화가 이어졌지만, CU와 GS25는 매출 성장세를 유지하며 외형 확대를 지속했다. GS25와 CU가 점포수·...
[미디어펜=이보라 기자] 카드사들이 청소년 전용 카드 상품을 내놓으며 미래 잠재고객 잡기 경쟁에 나서고 있다. 한 번 거래를 트면 쉽게 바꾸지 않는 경향을 보여 청소년이 성인이 된...
[미디어펜=이용현 기자]국내 해운업계의 ‘빅딜’로 기대를 모았던 HMM의 SK해운 인수가 결국 무산됐다. SK해운이 보유한 선단을 한꺼번에 품에 안을 절호의 기회가 사라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