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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강경화 후보자 청문회, 5분간 질의 놓고 일부 의원들 항의
온라인뉴스팀 기자 |
2017-06-07 10:24
[속보]강경화 후보자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을 것" 선서
온라인뉴스팀 기자 |
2017-06-07 10: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