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8일 지드래곤이 오는 2월 6~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KSPO DOME)에서 '2026 지드래곤 팬미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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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지드래곤. /사진=갤럭시코퍼레이션 제공 |
앞서 지드래곤은 12개국 17개 도시에서 '지드래곤 2025 월드투어 위버맨쉬(Übermensch)'를 개최, 총 39회 공연을 펼쳤다.
그는 대규모 투어 이후 초고속 팬미팅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팬미팅에서는 아티스트 권지용의 진솔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팬미팅 티켓 예매 일정 및 자세한 정보는 공식 팬 커뮤니티를 통해 순차 공개 예정이다.
한편, 지드래곤은 올해 그룹 빅뱅 데뷔 20주년을 맞이해 더욱 폭넓은 활동을 펼친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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