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템포러리 브랜드 SATUR(세터) 26 SS시즌 모델 발탁
[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언 전문기자] '이병헌의 영원한 사랑'을 넘어서 최근 본인의 연기 세계 속에서 역동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민정이 여성 의류의 새 모델로 발탁됐다. ·

이민정은 레시피그룹(대표 주시경)이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브랜드 SATUR(세터)의 26 SS시즌 모델로 활동하며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SATUR(세터)는 11일 “이민정의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분위기와 여유롭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따뜻한 감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며 이민정을 모델로 발탁한 배경을 밝혔다.

   
▲ 컨템포러리 브랜드 SATUR(세터)의 26 SS시즌 새 모델로 발탁된 이민정. /사진=레시피 그룹 제공


그러면서 SATUR(세터)는 “51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를 통해 패션∙음식 등의 관심사와 일상을 솔직하게 공유하며 동시대 여성들의 많은 지지를 얻고 있는 만큼 세터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SATUR(세터)는 이민정을 기용한 첫 캠페인으로 ‘민정 with my SATUR’ 화보를 공개했다. 이 화보에서 이민정은 세미 루즈핏의 ‘에센셜 파로 크롭 가디건’부터 캐주얼한 무드의 ‘S 로고 빈티지 캐쥬얼 볼캡’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일상에 스며든 여유와 함께하는 담백한 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는 이 캠페인에서 이민정은 세터의 26 SS시즌이 지향하는 무드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세터 관계자는 “유쾌하고 솔직한 매력은 물론 감각적인 취향으로 대중의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민정과 함께 고급스러운 캐주얼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 각자의 색깔이 뚜렷한 세 명의 브랜드 뮤즈와 함께 세터의 다채로운 매력을 알리며, 폭넓은 고객층을 조화롭게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 인지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세터와 이민정의 첫 번째 화보 및 캠페인 영상은 11일부터 세터 공식 SNS(인스타그램,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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