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앨범 'Animated' 콘셉트 포토로 드러낸 '유니크 감각' 눈길
[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가수 래빈(LAVIN)이 첫 솔로 미니앨범 ‘Animated’ 발매를 앞두고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소속사 팬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공식 SNS를 통해 ‘Animated’의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사진에는 다양한 스타일링을 소화한 래빈의 모습이 담겼다.

   
▲ 래빈이 첫 솔로 미니앨범 ‘Animated’ 발매를 앞두고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사진=팬엔터테인먼트 제공


래빈은 19일 하이라이트 메들리와 트랙 리스트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어 22일과 24일에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를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인다.

그는 이전에 반(VAHN)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으며, 이번 앨범을 통해 활동명을 래빈으로 변경하고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래빈은 새 활동명에 대해 ‘Limitless, Artistic Vision In New wave’의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A NEW WAVE OF SOUND, LAVIN’이라는 슬로건도 함께 내걸었다.

래빈의 미니앨범 ‘Animated’는 오는 26일 오후 6시 발매되며, 이후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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