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1.09.25 22:03 토
> 연예·스포츠
‘대배우’ 오달수, ‘오 마이 그랜파’ 드니로에 연기 도전장
승인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6-03-22 16:33:41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 사진 제공 = 수키픽처스, 리틀빅픽처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대배우개봉을 앞둔 오달수가 인턴에서 오 마이 그랜파로 돌아온 연기파 배우 로버트 드니로에게 도전장을 던졌다.

오 마이 그랜파에서 로버트 드니로는 흥 많은 할아버지 딕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딕은 자신의 손주에게 네가 원하는 삶을 살라며 사사건건 간섭하기 시작한다. 철부지 할아버지의 모습부터 때로는 자상한 모습까지 천의 얼굴을 넘나들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시작한 '오 마이 그랜파'는 로버트 드니로의 뛰어난 연기로 관객들에게 만족감을 주고 있다.

반면 오 마이 그랜파2’ 흥행에 대적할 국내 배우가 나타나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바로 국민배우이자 천만 요정오달수가 그 주인공이다.

'대배우'는 대학로에서 연극만 하던 장성필이 새로운 꿈을 위해 영화에 도전하며 겪게 되는 이야기를 생생하게 그려낸 휴먼 공감 코미디다. 오달수는 첫 주연 작 대배우를 통해 한 인물이 배우로 성장하고 인정받게 되는 장면을 생생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올 봄 극장가에 웃음꽃을 피울 두 대배우들의 연기 대결이 벌써부터 관객들을 극장가로 불러 모으고 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다른기사보기

[이런 기사 어때요?]

'연기가 비슷하다' 질문에 오달수가 건넨 말은? '조선명탐정'
'오 마이 그랜파' 로버트 드 니로, 동료배우와 제작진마저 놀란 코믹 연기 기대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