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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 조타 "결혼 후 아내 집안일 안시키고 싶다"
승인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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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6-05-22 08: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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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방송캡처

[미디어펜=정재영 기자]'우리 결혼했어요' 조타가 꿈꾸는 결혼에 대해 김진경에게 말했다.

이날 조타와 김진경은 21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허니문 드라이빙을 하는 즐겼다.

이날 운전면허증이 없는 조타를 대신 김진경이 운전을 하게 됐다. 이에 조타는 미안해했다.

차안에서 조타는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가상 결혼 생활을 하는 것이 좋다"며 "결혼을 일찍 하고 싶었다"고 이야기했다.

더불어 조타는 꿈꾸는 결혼생활을 묻는 질문에 "아내 손에 물 한방울 묻히지 않는것"라며 "집안일을 안시키고 싶다"고 답했다.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로맨틱하네" "이 커플 마음에 들어" "최고의 신랑감"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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