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그가 선정한 리우올림픽 '스타일리시한 선수 베스트 5' 선정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2)가 최근 패션 전문지 보그가 선정한 리우올림픽 '스타일리시한 선수 베스트5'에 선정됐다. 

   
▲ 패션전문지 보그가 리우올림픽 스타일리시한 선수 베스트5에서 손연재를 선정했다./사진=대한체조협회

보그는 손연재에 대해 "세계 최고 수준의 리듬체조선수 가운데 한 명"이라며 "경기장 밖에서도 화려한 패션감각이 돋보이는 선수"라고 평했다.

손연재는 아시아 선수 가운데 유일하게 기량과 미모, 패션감각을 두루 인정받은 것.

손연재 외에 미국 육상의 앨리슨 펠릭스(31), 캐나다 테니스선수 유지니 부샤드(22), 미국 펜싱 대표 이브티하즈 무하마드(30), 영국 육상의 재즈민 소이어스(22) 등이 스타일리시한 선수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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