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05.28 18:46 목
> 연예·스포츠
덕혜옹주, 550만 목전 주부관객 마음 훔쳤다
주부 관람객들의 마음을 사로 잡으며 흥행
승인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6-09-02 08:33:50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 사진=롯데 엔터테인먼트 제공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영화 ‘덕혜옹주’(감독 허진호)가 신작들의 공세에도 불구 주부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연일 흥행 순항 중이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덕혜옹주’는 지난 1일 전국 462개의 스크린에서 1만 9922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한국 박스오피스는 ‘터널’ 뒤를 이어 2위며, 542만 8281명의 누적 관객 수를 기록했다.

‘덕혜옹주’는 주부 관객들 사이에서 ‘브런치 영화’로 떠오르며 흥행에 큰 힘을 얻고 있다. 이는 최근 자녀들의 개학을 맞아 주부들이 이전 보다 문화 콘텐츠를 자주 접하는 시간적 여유를 가지게 되며 ‘덕혜옹주’를 향한 뜨거운 관심을 보이게 된 것이다.

주부 관객들은 관람 후 개인 SNS 공간에 인증샷과 함께 극찬을 남기며 입소문 내기 시작해 ‘덕혜옹주’ 흥행은 또 한 번의 초록 불을 띄었다.

추석을 앞두고 신작들이 대거 등장을 예고한 가운데 ‘덕혜옹주’는 자리를 굳건히 하며 흥행 순항을 예고해 앞으로의 귀추가 더욱 주목 되고 있다.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다른기사보기

[이런 기사 어때요?]

'함부로 애틋하게',김우빈 수지 무릎에 머리를 배고... '애틋한 분위기'
'여자의 비밀', 본격적인 복수 시작으로 시청률 20% 임박
유두열 전 코치 별세, 네티즌들 “84년 잊지 않겠습니다”부터 “좋은 곳으로 가시길”까지
예지, 솔로로 컴백 네티즌들 “갓예지 음원 빨리 나와라” “독기를 품었다”
박환희, ‘한국방송대상’ 레드카펫 밟는다...‘다음엔 수상자로’
정인영, ‘골프여신’으로 인증샷 공개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