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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5명 중 1명 서울 산다...네티즌 "지방이 일자리만 있다면" "서울부심 그만"
승인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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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6-09-17 06: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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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외부제공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서울 인구 밀도에 대한 통계에 네티즌들의 의견이 모였다.

16일 통계청에서는 지난해 시행한 인구주택총조사 기준에 따르면 국민 5명 중 1명은 서울 산다는 통계를 전했다. 서울의 인구 밀도는 정확히 ㎢당 1만6천363명으로 전체 인구의 19.4%가 거주한다고.

이에 네티즌들은 "제발 일본처럼 지방활성화가 잘됐으면 좋겠다"(lii3****) "강원도로 오세요.. 호주로 이민갈 필요 없어요...여긴 인구 밀도가 작아서 사람끼리 부대끼는 일이 적습니다. 사람이 살기가 아주 좋습니다.."(lsj3****) "나도 서울에서 태어나서 서울에서 자랐지만 서울부심 부리는 것들이 제일 이해가 안된다. 서울부심까진 좋다 이거야 근데 지방 살면 하층계급국민인냥 이야기하는 거까지 듣자면 심지어 한심해보임"(pray****) "일자리만 있으면 지방에서 사는게 훨씬 더 여유롭고 좋다... 이건 지방에 살아본 사람만 안다"(chin****)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런 인구 밀도는 일자리를 찾아 지방에서 서울로 오는 인구가 많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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