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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녹음파일 추가 공개...대중들 반응은 "드디어 맹탕에 소금 친 느낌"
승인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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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6-12-15 17:2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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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JTBC 방송 캡쳐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국회에서 열린 4차 청문회가 전국민의 눈길을 끌었다.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4차 청문회에서는 최순실이 정현식 전 K스포츠재단 사무총장의 폭로에 대해 언급하는 녹음파일이 추가 공개됐다.

이에 누리꾼들은 "온국민들은 당신같은 인간을 그 자리에 놔둘수 없기에 눈에 불켜고 제보..팩트. 증거를 모을 것이다"(yshi****) "결국 정치권을 움직이게 하는힘은 국민들의끊임없는 관심과 여론입니다! 금방식어버리는 냄비가 아닌 오랫동안 끓는냄비만이... 이나라 청와대와 국회. 검찰들을올바르게 할수있습니다"(kial****)  "박영선 의원님덕분에 맹탕청문회다 비판받지만 소금이라도 들어가는 기분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jyhk****)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은 조한규 전 세계일보 사장, 이석수 전 특별감찰관, 김상률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비서관, 김종덕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정동춘 전 K 스포츠재단 이사장, 김경숙 전 이화여대 체육대학장, 최경희 전 이화여대 총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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