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08.16 06:32 수
> 사회
[MP카드뉴스]세월호 7시간…문재인·박원순은 뭐했나
승인 | 김규태 기자 | suslater53@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7-01-03 18:40:15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김규태 기자]2014년 세월호 사고 당일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박원순 서울시장 등 야권 인사들의 식사 내역이 밝혀져 큰 화제다.

일각에서는 박 대통령의 세월호 7시간에 대한 집요한 공격과 달리, 세월호에 대한 정치적 이용과 내로남불-이중잣대가 이들의 식사 내역에서 엿보인다는 지적을 하고 있다.

당시 사고 현장에 내려가 일하다 컵라면으로 끼니를 때우던 교육부 장관에게는 야권에서 "라면이 넘어가냐"며 윽박지른 바 있다.

세월호 7시간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와 별개로, 세월호 사고 당일 이들은 정확히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궁금하다는 네티즌들의 지적 또한 있다.

   
▲ [MP카드뉴스]세월호 7시간…문재인·박원순은 뭐했나./사진=미디어펜 페이스북 공식페이지

[미디어펜=김규태 기자]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팝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의 첫 내한 공연은 아쉬움만 남았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온라인 쇼핑몰 대표 이희은이 악플러들에게 칼을 빼들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