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04.29 01:21 토
> 연예·스포츠
'낭만닥터' 최진호, 시청자들 반응 "연기 장난아냐" "재발견이다"
승인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7-01-11 14:04:09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 (사진=방송장면캡쳐)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 최진호가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SBS '낭만닥터 김사부'는 19화 방송에서 김사부의 수술 성과를 가로채려는 최진호(도 원장 역)의 모습을 그렸다.

도 원장은 "병원과 싸우면 이길 수 있을 것 같냐"라고 질문했고 김사부는 "왜, 긴장되냐?"며 실소를 날리는 모습으로 둘은 이날 드라마의 긴장감을 높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앞으로 더 좋은 연기 보여주세요(howl****)", "항상승승장구하시길(soo8****)", "연기가 장난 아니시네요(howl****)", "이런 드라마 또다시 볼수있을까(mins****)" 등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한편 '낭만닥터 김사부'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 방송된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관련기사]

'얼라이드', 미공개 3종 스틸 및 리뷰 예고편 공개로 흥행몰이 시작
'공조', 액션부터 웃음까지 세대별 관람 포인트는?
정유라 아들·유모 함께 종적 감춰... 네티즌 "징글징글하다" "아이는 죄 없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가수 김청하와 정채연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최근 김청하는 자신의...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배우 이동욱이 설렘이 가득한 패션 화보를 선보였다. 21일 소속사 킹콩...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언페어가 슈퍼주니어도 속여넘기는 가창력을 발휘했다.지난 20일 오후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