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09.28 19:05 월
> 연예·스포츠
일베회원, 선화예고 학생 상대 범행 예고...“엄중한 법적 처벌 필요 할 듯” 비난 여론
승인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7-02-03 19:20:56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 (사진=선화예고 뉴스피드)
[미디어펜=정재영 기자]일베회원이 선화예고 학생을 상대로한 납치와 성폭행 예고글을 올려 비난을 받고 있다.

지난 2일 한 일베회원은 신용불량자에 빚만 1억이 넘어 고시원에서 일용직 노동으로 하루하루 먹고 사느라 인생이 재미없다선화예고 정문에서 기다리다가 마음에 드는 학생을 납치해 경기도 구리시의 창고로 끌고 가 교복을 입힌 채 성폭행하겠다라는 내용의 글을 남겼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keky**** 무슨일이야 대체 이게” “rhrh**** 이런 일 다시는 없길 바랍니다” “ohwd**** 일베가 잔인한 강간 살인 글 올리고 수 백명이 환호하고 일간베스트에 오른 적은 한 두 번이 아니다 엄중한 법적 처벌만이 반사회적 행동을 막을 수가 있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글을 올린 일베 회원은 현재 체포돼 서울 광진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다른기사보기

[이런 기사 어때요?]

소나무, '뮤뱅'서 청량감 가득한 무대...'나 너 좋아해?'
‘뮤직뱅크’ 바시티, 칼군무+중독 후렴구+카리스마 3박자 갖춘 ‘글로벌돌’
김소진, ‘더킹’ ‘재심’ 속 최강 신 스틸러의 면모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 ( 윤리강령 | 심의규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