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05.28 01:48 일
> 연예·스포츠
하주석 부상, 야구팬들 "제발 아무렇지 않다고 해줘" "한화팬으로 너무 답답"
승인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7-03-15 09:04:47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 (사진=SPOTV 방송 캡쳐)
[미디어펜=정재영 기자]한화 유격수 하주석이 사구에 맞아 부상을 입었다.

지난 14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LG 트윈스전에서 하주석은 고우석이 던진 공에 오른쪽 무릎 바깥쪽을 맞았다.

하주석은 곧바로 자리에 주저 않으며 통증을 호소했으며 들것에 실려 나갔다.

소식을 접한 야구팬들은 “주석아 제발 아무렇지 않다고 해줘 (바**)” “안타깝네 쾌유를 빕니다 (뽀로***)” “진짜 환화게 생겼다 (201*****)” “한화팬으로 너무 답답하다 (봄***)”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관련기사]

최형우 홈런, 야구팬들 "4번타자가 솔로치네" VS "파이팅"
몬스타엑스, '뷰티풀' 컴백화보 포착...역대급 콘셉트 예고
'언제나 봄날' 선우재덕, 최상훈에게 "식구들 걱정해... 집으로 갑시다"
‘하숙집 딸들’ 박시연, 이미숙의 폭로? “맹한데 끝까지 살아남을 듯”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배우 서지혜가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인생술집'에서 팔색조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아티스트컴퍼니가 화제의 키워드에 오른 가운데 소속배우 고아라의 SNS가...
[미디어펜=정재영 기자]그룹 스누퍼가 ‘백허그’의 방송 활동을 마치고 다음 활동을 기약했다.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