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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최민용, 네티즌 "자주 나와 줬으면" "요즘 대세"
승인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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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7-03-21 08:3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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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쳐)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배우 최민용이 ‘비정상회담’에서 자신의 안건을 상정,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지난 20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는 최민용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는 “아날로그를 지향하면서 자연과 동화된 삶을 꿈꾸고 있다”고 밝히며 “훗날 아내와 지은 집에서 살고 싶어 집을 포함해 여러 기술을 연마했다”고 덧붙였다.

이 밖에도 최민용과 각국의 패널들은 어떤 자연에서 살고 싶은지와 세계의 자연인, 독일의 유배캠프, 에코하우스 등의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요즘 대세다 (sall****)” “외국인한테 한국어 어디서 배웠냐고 물어보는 거 별로 (l****)" “앞으로도 자주 나와 줬으면 (서**)”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비정상회담’ 방송 말미, 최민용은 “유익한 정보 많이 배워가는 자리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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