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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내차팔기 서비스' 화제…"타던 차 팔 때도 스마트하게"
승인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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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7-04-24 09:3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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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A씨는 얼마 전 차량을 바꿨다. 타던 차량은 딜러가 알아서 비싸게 팔아주겠다는 말에 믿고 맡겼다. 차량을 가져가고 며칠 뒤 딜러로부터 판매 가격을 통보 받았다. 

내 차를 가져가서 대체 어떻게 팔았는지, 합리적인 가격에 맞춰 판매했는지 알 수 없어 찜찜했지만, 일단 믿고 차량을 판매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판매 차량의 시세를 알아보니, 적어도 50~100만원은 더 받을 수 있다는 사실에 허탈하기만 했다.
 
내 집 앞에서 차량 평가, 200여개의 매매상사들의 경매로 높아지는 차량 가격

사람들은 보통 신차든 중고차든 차량을 구입할 때는 가격에 민감하다. 하지만 반대로 차량을 팔 때는 정확한 가격을 모르기 때문에 주는 대로 받는 경우가 많다. 차를 팔고도 정말 잘 팔았나 하는 의심을 지울 수가 없다. 과연 속는 느낌 없이, 현명하게 내 차를 파는 방법은 없을까?

현대캐피탈은 차량 판매 시 발생하는 기존 소비자들의 이러한 불편함과 불안감을 분석하고, 소비자들이 편리하고 신속한 방법으로 보다 높은 가격에 차량을 판매할 수 있는 ‘현대캐피탈 내차팔기 서비스’를 지난 1월 론칭했다.

현대캐피탈 내차팔기 서비스는 먼저 전화와 온라인만으로 쉽게 상담 신청이 가능하다. 이 때 단순 상담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최근 3개월 판매 가격 데이터를 기반으로 내 차량 조건과 가장 유사한 차량의 시세를 안내 받을 수 있다. 고객에게 최근 시세를 미리 제시해 정보 불균형을 해소하고 신뢰감을 주는 것이다.

상담이 접수되면, 전문 차량 평가사가 원하는 장소로 약속된 시간에 방문하여 차량을 평가한다. 차량 점검 과정을 설명하고 의구심이 들지 않도록 직접 고객이 보는 앞에서 차량 평가를 진행한다. 평가에 소요되는 시간은 단 30분이면 된다.

평가를 마친 차량은 바로 당일 또는 익일 경매에 입찰된다. ‘현대캐피탈 내차팔기 서비스’는 고객이 안심하고 차량을 판매할 수 있도록 현대캐피탈이 엄선한 제휴 경매사를 통해 경매를 진행한다. 200여개의 현대캐피탈과 제휴된 신뢰도 높은 매매상사들이 경매에 참여한다. 고객은 차량 평가 후 24시간 이내에 투명한 경매 절차를 통해 결정된 최고 낙찰가격을 안내 받게 된다.

마지막으로 안내 받은 차량 가격이 마음에 들면, 계약서를 작성하고 판매 대금을 입금 받은 다음 차량을 인도하면 된다. 물론 가격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판매하지 않아도 된다. 뿐만 아니라 판매 가격에 대한 고객의 마음을 이해하기 때문에, 고객이 원하는 경우 다시 한 번 경매 신청 기회를 부여하고 있다.

모든 과정 수수료 0원, 리스/렌트 초회차 30% 할인에 현대캐피탈 인증중고차 10만원 할인까지
‘현대캐피탈 내차팔기 서비스’를 이용하면 방문부터 매각까지 전 과정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즉, 타사 서비스에서 발생할 수 있는 방문 차량 평가비, 경매 수수료, 탁송비 등 별도의 비용이 들지 않는다.

내차팔기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을 위한 특별한 혜택도 제공된다. 서비스 론칭 기념으로 ‘현대캐피탈 내차팔기 서비스’로 차량 매각 후 현대캐피탈 신차 리스/렌트 이용 시 초회차 30% 할인의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현대캐피탈 인증중고차’ 구입 시에는 10만원 할인까지 제공된다.

‘현대캐피탈 내차팔기 서비스’는 현대캐피탈 회원이 아니어도 차량을 보유한 고객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제조사 관계 없이 모든 차종에 대해 신청이 가능하다. 전화 상담 신청(1644-5117)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온라인 상담 신청은 홈페이지(https://www.hyundaicapital.com/web/landing/i/S_01)에서 매일 24시간 가능하다. 

내 차를 보다 편리하고 신속하게, 그리고 동시에 높은 가격으로 판매하고 싶은 이용자들에게 최적의 서비스가 될 전망이다.
   
▲ 사진=현대캐피탈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PD수첩'이 5개월 만에 부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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