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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PR] 빙그레, '닥터캡슐' 19년만에 리뉴얼...1위 탈환 노린다
'닥터캡슐 프로텍트'로 리뉴얼...이중캡슐 양 2배 늘려, 유산균캡슐 150개 이상 들어가
승인 | 김영진 기자 | yjkim@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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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7-04-24 14: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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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빙그레가 최근 리뉴얼 단행한 '닥터캡슐 프로텍트'./사진=빙그레
[미디어펜=김영진 기자] 빙그레가 1997년 첫 출시한 발효유 브랜드 '닥터캡슐'이 최근 '닥터캡슐 프로텍트'로 리뉴얼 됐다. 빙그레는 닥터캡슐 리뉴얼로 발효유 시장 1위를 다시 탈환한다는 계획이다. 

닥터캡슐은 유산균을 산성에 강한 캡슐에 넣어 '장까지 살아서 간다'라는 캐치프레이즈와 함께 출시 당시 발효유 제조부문 최초로 특허까지 받은 기술력과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광고 CM송은 지금도 기억하는 소비자가 많다. 그러다 시장에 다양한 경쟁들이 출시되며 부침을 겪어야 했다. 

빙그레가 19년 만에 새롭게 출시한, 닥터캡슐 프로텍트는 발효유의 핵심인 유산균주를 세계적인 유산균 제조회사인 듀폰사의 Protect BL-04로 변경했다. 

이러한 유산균을 이중캡슐 속에 넣어 살아서 장까지 도달하는 닥터캡슐의 특징을 살렸다. 이중캡슐 양은 기존 제품 대비 2배 이상 늘려 한 병에 강력한 유산균캡슐이 약 150개 이상 들어가 있다. 

닥터캡슐 프로텍트 플레인은 홍삼과 참다래농축액 성분이 들어갔다. 홍삼과 참다래는 면역력 증진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3월에는 닥터캡슐 프로텍트 아로니아를 출시했다. 아로니아는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이 포도의 약 80배 가량 함유돼 있어 '킹스베리'로 각광받고 있다.  

닥터캡슐 프로텍트는 이 외에도 새로운 제품을 위해 원재료부터 용기까지 전면적으로 변화를 줬다. 국산원유를 60%로 늘려 기존제품 대비 2배를 사용했으며 페트 용기로 변경해 유통 및 보관의 안정성을 더했다는 설명이다. 

빙그레 관계자는 "연 4000억 원 규모의 마시는 발효유 시장에서 건강을 강조한 발효유의 비중이 70%에 달할 만큼 큰 시장"이라며 "닥터캡슐 프로텍트로 마시는 발효유 시장의 강자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디어펜=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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